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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침은 안녕하신가영

2020-06-03


안녕 나의 아침! 안녕하세요. 마케터 리지입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주위를 보면 부지런히 자기계발하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최근 저도 주위 좋은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 하루를 더 지혜롭게 보내려 노력하고 있어요.

얼마 전 아침의 일입니다. 여느 때처럼 아침에 일어나기 전 누워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아침 일찍 밥을 먹으며 책을 보는 걸 올렸더라고요. 그때 처음으로 ‘미라클모닝’을 알게 됐는데, 출근 1~2시간 전 좀 일찍 일어나 자기계발 시간을 갖는 거예요. 일기를 쓰거나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아침밥도 먹으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답니다.

‘미라클모닝’은 할 엘로드가 쓴 동명의 책 <미라클 모닝="">에서 시작됐어요. 저자는 큰 교통사고를 당한 후 많은 역경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며 극복할 수 있었고, 그가 전한 “하루의 시작은 하루의 방향키다”라는 메시지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 합니다.</미라클>

저는 ‘미라클모닝’을 실천하는 제 친구의 “하루의 마음가짐이나 에너지가 달라져”라는 말에 자극받아 일단 30일을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미라클모닝 실천 중인 멋진 내 친구)

저는 평소에 12시 전에 잔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늦게 자면 2시에 자니까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일어날 때마다 어제 일찍 잘걸…이런 후회를 무한 반복했었어요. 저의 아침 루틴은 후회하면서 힘겹게 일어나 허겁지겁 시간에 쫓겨 출근 준비를 하는 거였어요. 잠이 많은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포기하더라도 시작은 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늘이 미라클모닝을 시작한 지 일주일째 되는 날인데요. 여러분께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먼저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너무 좋아요. 고요한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밥을 챙겨 먹고.. 말로 할 수 없는 행복감과 성취감이 있어요. 누구든지 한 번이라도 미라클모닝 실천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이 좋은 바이브를 나만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지금의 저는 미라클모닝 전도사가 되었답니다.

미라클모닝을 실천하는 일주일 동안 빼먹지 않고 꼭 하는 건 간단한 스트레칭, 감사 일기 쓰기, 아침밥 먹기에요. 시간이 여유로우면 책도 읽어요. 앞으로는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공부도 시작하려고요! 어떻게 실천했는지 궁금하신가요? 일주일 동안 실천한 미라클모닝 사진 몇 장을 보여드릴게요! 미라클모닝 응원하는 의미로 JH 팀장님이 미라클모닝 30일 캘린더를 만들어주셨어요. 센스만점이죠?

(미라클모닝 캘린더 만들어준 멋진 JH팀장님)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색칠하는 맛이 있어서 아침마다 기분이 좋아요! 

*미라클모닝 캘린더 파일을 원하시면 헤이버니 인스타그램 계정에 DM을 보내주세요! @heybunny.io

(미라클모닝 실천 첫 날)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게 된다면.. 그 전날 밤 12시 전에 자는 게 좋아요. 저는 평소에는 넷플릭스도 많이 봤는데 요즘에는 바로 눈 감고 자요. 1-2시에자게 되면 일어나기 정말 힘들더라고요. 충분한 수면시간도 중요하니 더 지혜롭게 시간관리를 해야겠어요

(아침 챙겨 먹기)

미라클 모닝 실천 이후로 한 번도 빼먹지 않고 아침을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밥을 챙겨 먹으면 피곤함도 사라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에 좋대요!

(아침마다 하는 스트레칭)

이 날은 베란다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스트레칭을 했어요. 고요한 아침에 솔솔 들어오는 바람과 음악을 들으면서 스트레칭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났어요. 저는 스트레칭을 평소에 잘 하지 않았었는데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서 뭉친 근육도 풀어주고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져서 매일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스트레칭으로 잠도 깨고 뭉친 근육도 풀어보세요!

(주말 9시 30분 기상)

평소 주말 같았으면 11시, 12시까지 침대에 누워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미라클모닝 실천을 위해 주말 동안 9시 30분쯤에 일어났어요. 아침밥도 챙겨 먹고 감사일기도 쓰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주말에는 오전에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 저의 주말 미라클모닝은 운동으로 보낼 생각이에요!

이것으로 저의 미라클모닝 일주 일차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친구도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고 저의 개인 SNS 스토리를 보고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고 싶다는 친구들도 여러 명 있었답니다. 그만큼 자기계발을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많고 실천하고 싶은 사람이 정말 많아요. 여러분도 미라클모닝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저도 앞으로도 꾸준히 할 예정이에요. 시간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지지만 어떻게 쓰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잖아요! 헤이버니 인스타그램에 오시면 제가 실천하고 있는 미라클모닝 스토리로 확인해볼 수 있어요. 여러분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