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새로워진 버니테일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헤이버니입니다.​

헤이버니가 발행했던 뉴스레터 ‘버니테일’을 기억하시나요? 재정비를 위해 잠깐의 휴식기를 가졌었는데, 이번에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모르고 지나친 아티클들을 재발견하고, 헤이버니에 새로 들어온 뉴스레터를 구경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버니테일에서 만나보세요.
2주에 한 번 화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지금 바로 버니테일을 구독해 보세요
버니밀과 더 친해지고 싶다면 버니테일 인스타그램에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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