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외국어로 온 이메일을 본 순간 가슴이 뛴다면

2021-03-17

*이메일 번역 서비스는 기존 헤이버니 서비스와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그동안 이용했던 이메일 주소로 회원가입하면 지금까지 번역 요청했던 이메일도 헤이버니 서비스에도 함께 아카이빙 됩니다.*

우리의 모국어는 한국어기 때문에 외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누구나 이런 어려운 경험 해보셨을거에요.
1. 업무로 인해 해외 클라이언트와 외국어로 이메일을 주고받아야 하는 상황
2. 해외 직구를 했는데 배송이 잘못되어 메일로 소통해야 하는 상황
3. 구독한 해외 뉴스레터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바로 번역해서 보고 싶은데 안되는 상황

혹은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외국어로 된 이메일 내용을 보고 막막했던 적이 있다면... 헤이버니 이메일 번역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헤이버니 이메일 번역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한 번만 사용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먼저, 헤이버니의 이메일 주소를 기억해주세요.

헤이버니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총 3가지 언어를 번역 해줍니다. 각각의 언어는 언어코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한국어(ko), 영어(en), 일본어(ja) 이 언어 코드를 조합해서 퍼즐처럼 맞추면 헤이버니에게 번역을 요청할 수 있어요!

간단한 메일주소 조합 규칙을 알아볼까요?

헤이버니의 이메일 주소 규칙은 "출발언어-도착언어@heybunny.io"로 되어있어요. 출발언어는 원문언어를 말하고, 도착언어는 번역해서 받아보고 싶은 언어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내가 일본 고객사에서 일본어로된 메일을 받았고, 한국어로 읽고 싶다면 출발언어는 일본어가 되고 도착언어는 한국어가 되겠죠. 그럼 이제 이메일 주소를 조합해볼까요?
일본어는 ja이고, 한국어는 ko이니까 ja-ko@heybunny.io가 되겠네요. 받은 메일 그대로 조합한 이메일주소로 전달(포워딩)하면 30초 안에 한국어로 번역돼서 돌아오게됩니다. 참 쉽죠? 한 번 요청했던 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기록에 남아있어 다시 요청할 때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잊지마세요! "출발언어-도착언어@heybunny.io"

이제, 실제로 사용하는 예시를 보여드릴게요.

  1. 미팅으로 외부에 나와있는데, 일본 고객사로부터 급하게 업무 메일을 받은 김버니씨. 모바일 환경에서는 이메일을 바로 번역해서 보기도 어려운 상황에 헤이버니가 생각났다!
일본 고객사에서 업무 메일이 왔는데 읽을 수가 없다. 받은 메일을 헤이버니에게 그대로 전달(포워딩)해주세요.
  1. 30초도 안돼서 한국어로 번역된 고객사 메일이 내 메일함에 돌아왔다. 확인해보니 다음 미팅을 위한 안내 메일 (휴)
헤이버니가 한국어로 번역해서 보내준 메일
  1. 번역할 내용을 직접 작성해서 보내기도 하고, 여러모로 김버니씨는 헤이버니 이메일 번역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그동안 요청했던 번역 이메일도 헤이버니 공간에 모두 아카이브 되어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어 감동받은 김버니씨.
번역된 메일은 나의 개인 메일함과 헤이버니의 스크랩북 공간(서비스)에서도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 번역 요청한 이메일은 요청한 개인 메일함에서도 받아 볼 수 있고, 헤이버니 스크랩북 공간에도 함께 아카이브됩니다. 기존에 서비스를 사용해주셨던 분들이 이전에 요청한 이메일도 헤이버니 스크랩북 공간에 자동으로 아카이브 돼있어요. 언제든지 필요할 때 꺼내 보세요.

✔️ 헤이버니의 다른 기능은 없어?
국내/외 뉴스레터의 리스트들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구독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업무/개인 메일과 섞여 있고, 스팸으로 오는 뉴스레터들이 많아 놓치는 경우가 많은 뒤죽박죽 내 메일함 . 헤이버니를 이용해 카테고리별로 모아진 뉴스레터를 추천 받아 구독하고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해외뉴스레터도 번역 요청없이 한국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제 외국어로 온 이메일만 보면 뛰던 가슴, 헤이버니가 도와드릴게요!

지금 바로 회원 가입하고 무료로 이용해보세요.
회원 가입 하러 가기

다른 이야기도 읽어보세요

콘텐츠
당신의 아침은 안녕하신가영
2020.06
03
서비스
첫 번째 이벤트를 마치며
2020.06
10
서비스
헤이버니는 내 일상에 어떤 도움이 될까?
2020.0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