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헤이버니를 소개합니다!

2020-04-02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릴게요. 저는 헤이버니 마케팅 담당자 리지입니다.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펜데믹으로 인해 세상이 떠들썩하고 힘든 나날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어떠신지요..? 재택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아진 만큼 시간 관리도, 건강 관리도 지혜롭게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 이겨내 봅시다!

 오늘은 3월 31일 베타버전으로 오픈한 새로운 서비스 ‘헤이버니’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자리에 여러분에게 인사드리려고 헤이버니의 버니가 와있는데요, 한번 만나보실까요? 버니야~~

안녕하세요. 헤이버니의  버니에요. 반가워요!  지금까지 저는 달에서 주구장창 떡방아를 찧으며 살고 있었죠. 인생 권태기를 느끼던 중 트위그팜팀이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그래서 트위그팜에 이직을 하게 되어 지구에 왔어요! 그게 제가 여기 있는 이유입니다!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그럼 헤이버니의 탄생 배경은 무엇인가요? 

직장 동료 주위뿐만 아니라 제 주위에 열의 아홉은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나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게다가 이메일 작성, 회의 등 실무에 영어를 써야 한다면 어려움과 막막함은 더 크다는 걸 알게 되었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다 소통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이메일부터 해결해보자는 생각으로 헤이버니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어요.

아, 저는 이메일을 보낼 때 중요한 부분은 굵기 효과를 넣기도 하고 색상을 다르게 하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은 번역이 될 때 어떻게 되는 건가요?

걱정 마세요! 적용한 스타일을 번역이 된 문장에도 그대로 깨지지 않고 적용돼서 받아볼 수 있어요!
버니는 조그만 것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촤하하하하

아, 이런 이유로 헤이버니가 탄생하게 되었군요! 그럼 헤이버니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헤이버니는 이메일로 주고받는 쉽고 빠른 번역 서비스에요. 어떠한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요. 영어 이메일이든 한글 이메일이든 저에게 주세요, 버니가 번역해서 메일로 바로 보내 줄게요! 더 자세한 정보는 헤이버니 사이트를 이용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할 땐 헤이, 버니!

현재 영어랑 한국어만 가능한 건가요?

맞아요. 현재는 한국어, 영어를 할 수 있지만 저는 일반 사람들보다 배우는 속도가 100배 빨라요. 앞으로 중국어, 일본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를 할 수 있을 거예요. 지금도 계속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똑똑해진답니다! 오늘의 버니보다 내일의 버니가 더 똑똑할 거라는 말씀!  

아, 똑똑한 버니,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으로의 목표는 사람들이 언어로부터 자유로워지길 원해요. 사람들이 언어에 관련해 느끼는 불편함, 혹은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고 싶어요! 저를 많이 찾아주세요. 알겠죠?!

오늘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기로 해요. 버니 그럼 앞으로도 파이팅! 꼭 목표를 이루길 원해요!